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살아가기
안녕하세요?
중증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같이 생애 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고민을 스스로 해결하고, 결정하면서 삶의 주인공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아직도 일상생활에서 중증장애인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내 집 앞 상가조차도 들어갈 수 없어 남의 손을 빌리거나 미용실, 약국, 음식점, 세탁소 등이 있어도 대형상점이나 대형 문화시설만을 찾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은 비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엔 아직도 벽이 높은게 현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차별받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부단히 노력합니다.
장애인들이 편하게 드나들면서 평범한 일상을 나누고, 평생교육을 실현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장애인이 행복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란 슬로건으로 협회는 많은 분의 도움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함께 협력해 주시는 후원자분들과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